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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ei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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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재미, 먹는 재미
수제 디저트샵, 치카치카chika chika

큐어릿이 만난 여섯번째 큐어릿피플은 성수동에 위치한 디저트샵 치카치카(@chikachika_shop)의 박선율님 입니다

서촌에서 30년동안 자리잡고 있던 뽀빠이화원의 두번째 이야기로 시작 된 미미작업실.
동네 꼬마가 꽃을 사러와서는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다가는 광경이 참 낯설고도 따뜻했다.
꽃을 사는게 어색하지 않다는 로맨틱한 꼬마들이 가득한 동네, 그 중심에는 뽀빠이화원이 있었다

 

Q. ‘민트’ 를 시그니처 색으로 설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손님들에게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를 먹음으로써 눈도 마음도 리프레시 된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양치질을 하고 난 후의
상쾌한 느낌처럼요. 그래서 이름을 ‘치카치카’로 짓고 그러다보니 민트 컬러를 시그니처로 정하게 되었어요.
평소 민트색을 좋아하기도 했구요, 근데 전 민트맛을 좋아하진 않아요(ㅎㅎㅎ)

 

Q. ‘구름 마카롱(구름모양의 마카롱)’과 같은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으셨나요?

디저트는 보는재미와 먹는재미 둘 다 충족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식사와 달리 기념일이나 파티 등 즐거운 날을
조금 더 즐겁게해주는 음식이잖아요. 검색도 많이 해보고 더 많이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어떻게 만들어야 사진을 남기고 싶은, 행복해질 수 있는 ‘맛있는’ 디저트가 될지요.

 

Q. 치카치카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치즈케이크를 너무 좋아했어요. 그래서 베이킹을 시작하게 되었고, 회사를 다니면서도 틈틈이
배우고 연습했어요. 제 손으로 디저트를 만드는 지금이 너무 행복해요. 좋아하는 일이 업이 되었으니까요!

 

Q. 그리 길지 않은 시간에 입소문이 꽤 많이 난 것 같은데,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일단 대부분의 손님들이 디저트가 너무 귀엽다고 좋아하세요. 주문하고 나서 모두들 사진 먼저 찍으시고,
SNS에 올리느라 정신이 없으시더라구요. 그런 모습을 보고 있으면 너무 뿌듯하고 감사해요.
그러다보니 조금씩 입소문이 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입으로도, 눈으로도 더 행복한 디저트를 만들고 싶어요.

 

Q. 큐어릿과 치카치카의 닮은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디저트는 식사처럼 늘 먹는 필수음식이 아니잖아요. 특별한 날이 아니여도 디저트를 먹음으로써 특별하게
느껴지게 하기도 하고, 홀 케익 같은 경우에는 특별한 날에 더욱 더 특별한 순간들을 만들어준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큐어릿이 치카치카와 비슷하게 느껴져요. 큐어릿이 나를 위한,나를 조금 더 특별하게 하는 걸 추구하잖아요.
두 브랜드의 ‘일상 속의 특별함’ 이라는 부분이 참 많이 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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