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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ei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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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함을 만드는,
노박주스Novac JUice

큐어릿이 만난 세번째 큐어릿 피플은 신사동에 위치한 ‘노박주스’의 대표 노승미님(@novacjuice)입니다

작지만 빈티지한 인테리어와 천장까지 자리잡은 초록 식물들이 눈길을 끄는 곳. 신선한 야채와 과일로 만든
건강함이 담긴 착즙주스 가게. 작지만 빈티지하고, 천장까지 자리잡은 초록식물들로 마음의 여유까지 챙길 수 있는 곳이다.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따뜻해질 수 있는 그런 곳.

 

Q.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착즙주스'를 시작하게 된 이유가 궁금합니다.

원래부터 주스 등 음료를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편이였는데, 몸이 안 좋았던 때가 있어서 건강한 음식에 관심을
가지던 찰나에 국내에서 '착즙주스'들의 움직임이 시작되고있었어요. 타이밍도 딱 맞았던거죠

 

Q. 건강한 주스를 만들고 팔다보니,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건강한 라이프를 살고 계실 것 같은데, 하루를 어떻게 보내시나요?

자영업은 쉬는 날이라는 것이 없어요. 본인이 쉬기로 마음 먹으면 그게 곧 쉬는 날인데 매출 등 때문에
보통 쉽게 그러지를 못하는게 안타깝죠, 전 그만큼의 수익을 포기하고 내 삶의 질을 선택했어요. 그래서 주말에는 문을
열지 않고, 다른 매장에 비해 끝나는 시간이 이른편이에요.대부분 저녁시간에는 가족과 함께 저녁을 만들어 먹고,
산책을 하거나 영화를 보기도 하는 그런 소소한 일상을 보내요. 주말에는 평일에 잘 만나지못하는
직장인 친구들을 만나기도하구요, 충분한 휴식이 있어야만 일하는 시간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에요

 

Q. '노박주스'에는 단골손님이 참 많아요. 그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진심이 통하는 것? 오픈을 하고 두어번 오신 손님들의 얼굴을 익히고 나니 괜스레 뭘 더 주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난 장사하고는 거리가 멀구나' 싶었어요. 차 라도 한 잔 더..라떼라도 한 잔.. 이러면서 이것저것 퍼드리다보니
오히려 손님들이 이렇게 주면 뭐가 남냐는 말들을 많이 하세요. 평소 '장사'의 개념이 아닌 나와 내 친구들에게 대접하는
음식이라고 생각하며 모든 것을 준비하고 만들기 때문에 이러한 점들을 알아보고 자주 들러주시는 것 같아요

 

Q. 나를 위해서 꼭 지키는 습관들이 있나요?

매일 야채주스를 마시는 것. 그것도 아주 큰 컵 가득! 이러한 습관덕분에 실제로 오랜 피부병을 고치기도 했구요.
이 외에도 집 청소기는 매일 돌리는 것 등 스스로를 위해 꼭꼭 지키게되는 몇가지 습관들이 있는 것 같아요

 
나를 위한 케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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